







시어버터 앤 코코넛 바디로션 250ml
벤튼 시어버터 앤 코코넛 바디로션은 자연유래 성분으로 안심하고 온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바디로션으로 피부건조를 막아주는 시어버터,피부를 보호해주는 코코넛오일,5중 히알루로산이 함유되어 있어요. 착한 성분들로 20가지 주의성분❌알레르기 유발 성분❌물론 PEG와 실리콘 같은 성분❌으로 유럽에서 어린이대상 적합성 테스트까지 완료하여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바디로션입니다. 한손에 쥐기 버거운 정도의 크기의 노란 튜브형태로 짜서 사용하는 디자인이에요. 평소에 바디로션으로 펌핑형태를 선호하는데 튜브형태는 거꾸로 세워 사용하다보니 내용물을 끝까지 깔끔하게 쓸 수 있다는게 장점인거 같아요. 시어버터가 함유되어 있지만 로션이라 그런지 뻑뻑하고 점도가 높지 않고 가벼워 부드럽게 퍼지는 제형이 특징이에요. 전 평소에 바디로션을 바를 때 물기를 털어내지 않고 바르는데 그때 제형이 좀 뻑뻑하면 흡수가 느려서 불편하드라구요. 향은 코코넛향이라고 하는데 저는 무향에 가깝다고 느꼈어요. 벤튼 시어버터 앤 코코넛 바디로션은 피부흡수도 빠르게 되어 마무리감이 끈적임이 없어 옷을 바로 입어도 끈적거리지 않고 불편한 느낌이 들지 않아요. 막 샤워하고 옷 입을 때 잘 안들어가고 입기 힘든 느낌 아시죠?? 저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조하지만 가장 건조한 곳이 몸이에요. 여름이 끝나면 바로 바디로션을 발라야하고 한겨울에는 오일까지 믹스해 바를 정도에요 ㅠ 정말 제일 싫은게 하얗게 일어난 각질들...자칫 바디로션을 안바르는 날이면 대참사로 이어져 추워지면 파우치에도 바디로션 작은걸 가지고 다니는 편이라 평소에 바디케어에 신경을 많이 쓰는만큼 바디로션에 관심이 많아요. 처음엔 너무 제형이 가벼워 반신반의했는데 지속력이 좋아 보습감이 오래 느껴져 만족스러웠어요. 즉각적인 보습감도 있지만 사실 바디로션을 계속 덧바를 수는 없으니 지속력도 중요한 만큼 지속력도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