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크터치 올인원 톤업 크림
피부미백+주름개선+자외선차단 기능을 한방에 해결해주는 다재다능한 아이템에요 특히나 자외선차단지수도 50+, PA+++제품이므로 선크림을 따로 바를 필요 없는데, 유기자차와 무기자차의 장점을 모두 가져 온 혼합자차라서 실제 사용해보니 뻑뻑하지 않고 제형도 가벼우면서 눈시림이 없어서 정말 좋았어요! 제형이 살짝 꾸덕한 느낌의 톤업크림인데 뻑뻑하지 않았고 굳이 힘들여 바르지 않아도 되는 정도의 텍스쳐입니다. 손등에 좀 많은 양을 발라서 뭉쳐보이지만 펴바르는대로 슥슥 잘 밀리기 때문에 웬만해서 뭉치지는 않는 편이었어요. 오히려 얼굴 안쪽에서부터 바르기 시작하면 양조절 잘못하면 바깥부분에서 뭉쳐지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양조절 필수!!! 개인적으로는 얼굴이 노란 기운이 많이 도는 편이고 눈과 입 주변이 얼룩덜룩하고 어두운 편인데 핑크톤업크림 적당히 알맞게 사용하면 전반적으로 핑크톤으로 피부가 생기있어보이고 톤이 일정하지 못했던 부분도 잘 맞출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러 번 사용해보니 한번에 원하는만큼 톤을 업시키겠다!! 보다는 조금씩 얇게 여러겹 바르는게 더 자연스럽고 뭉치는 것도 훨씬 덜하더라구요~ 그리고 처음에는 살짝 밝다거나 뭉친것처럼 보여도 시간이 좀 지나면 자연스럽게 피부에 밀착되어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화사해지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를 좀 갖고(?) 바르는게 좋습니다. 어만약 두운 파운데이션 잘못 샀다면 섞어서 사용하거나 컬러 안맞아서 사용하지 못하는 립스틱도 섞으면 블러쉬로 사용도 가능하다고 하니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제품의 치명적인 단점은 워터프루프 기능이 거의 없다는 점...... 저처럼 파데 안하는 사람은양치 한번 하면 입가에 있던 톤업크림이 줄줄 흘러내려요..... 그리고 당연히 커버기능은 1도 없기 때문에 입 주변, 가리고싶은 잡티는 쿠션이나 컨실러오 한번씩 더 눌러줘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