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린 잇 제로 클렌징밤 오리지널
클린잇제로 엄청 유명한데 저는 이제서야 사용해봤어요ㅋㅋㅋ 어릴때 엄마가 클렌징밤을 쓰셨는데 누군가 클렌징밤은 화장아닌 분장했을 때 사용할정도로 독하다 라는 말을 얼핏 들었거든요 그 뒤로 클렌징밤은 써볼 생각도 안했는데 클린잇제로 써보니 아니었어요! 우선 오리지널 버전 이외에도 4가지 버전이 또 있더라구요 오리지널에는 100ml짜리와 대용량인 180ml짜리가 있어요 본품 외에 스패출러와 리드가 들어있었는데 스패출러가 필요한 제품들은 스패출러 위생적으로 보관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런데 리드에 스패출러를 보관할 수 있어서 굉장히 마음에 들었어요! 또 리드 덕분에 욕실 습기로 인한 제형의 변형을 막을 수 있더라구요 뚜껑을 열면 뽀얀 클렌징밤이 가득 들어있는데요 샤베트 제형이지만 스패출러로 부드럽게, 쉽게 덜어낼 수 있어요 피부에 올려놓으면 온기로 슬슬 부드럽게 녹습니다 클렌징 할 부위에 올려놓고 손으로 문지른다음 물을 살짝 묻혀서 유화과정을 거치면 말끔하게 클렌징이 되더라구요 립앤아이리무버 없이도 포인트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지울 수 있고 화장솜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블랙헤드 제거에도 효과가 있다는 점(요건 케바케인거같은데 완벽하게 제거된다기 보다는 블랙헤드가 살짝 녹는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짜는게 빠르긴 하더라고여^.^) 쨌든 왜 이제서야 사용해봤을까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어요! 양조절이 조금 어렵긴 하나 새끼손톱만큼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저는 여기에 정착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