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포어 클린업 마스크팩
저는 티존에 유분이 많은 복합성피부라 이마와 코, 턱에 피지가 많이 생겼을때 가끔씩 이 제품을 사용해서 피지를 뽑아줍니다. 모공을 열어준다음 사용하는것이 좋기때문에, 주로 샤워를 하고나서 얼굴에 물기를 제거해주고 바로 사용합니다. 바를때 소독약 냄새가 좀 많이 나서 향은 안 좋습니다. 건강에도 안 좋을 것 같은 냄새... 그래서 바르는 동안은 숨을 좀 참은 상태에서 발라줍니다. 너무 얕게 바르면 안 되고 두껍게 바르면 20분 지나도 안 마르는 부분이 생기기때문에 적당하게 발라주는것이 좋습니다. 얼굴에 바른 팩이 완전히 다 마른 상태에서 뜯어야지 효과가 있습니다. 볼이나 이마에 바르면 솜털이 많이 뜯길 정도로 접착력이 강합니다. 그만큼 얼굴의 피지도 잘 뽑히는 편이고 각질도 마스크팩에 붙어서 떨어지게 됩니다. 근데 다른 후기들을 보면 피지가 잘 안 뽑힌다는 말도 많아서 개인 차이가 있습니다. 민감한 피부는 주의해서 사용해야합니다. 코팩도 그렇고 이렇게 피지를 제거하는 마스크팩은 피부에 자극을 주기때문에 안 좋다는 말도 있습니다. 저도 정말 가끔 몇 달에 1번 사용하는 정도고요. 주의성분은 2개 들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