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트라 립 틴트 2.3g
백화점에 같이 간 사람이 바비브라운 매장에서 아이브로우키트를 사면서 직원한테 추천받은 립밤까지 구매할때, 제것도 사준다고하셔서 제가 몰래 계산하느라 15 만원인가 결제했습니다. 바비브라운 엑스트라 립 틴트 42000원이네요. 너무 비싼거 아닌가요😭 진짜.. 그분과 똑같은 컬러로 구매하게 돼서 다양한 컬러가 있는 줄도 몰랐네요. 저는 까무잡잡한 23호 피부톤이라 라즈베리 색상이 안 어울렸어요. 그래서 립글로즈나 틴트를 바르기전에 입술각질을 잠재워주기위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바르면 촉촉해지기는 해요. 여러번 덧바르면 라즈베리 컬러가 나오고, 1번 정도만 바르면 그냥 투명한 립밤을 바른것같이 보입니다. 지금 성분을 검색해보니 20가지 주의성분 중에 13개가 들어있고, 알레르기 유발 주의성분이 3개 들어있네요. 지금까지 안 좋은 성분 들어있는 제품 본것들 중에서 거의 최고인 듯.. 다음엔 절대로 이 제품은 구매 안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