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룩 앳 마이 아이즈
원래는 '뭐하신감' 색상이 맘에 들었어서 테스트해봤는데, 막상 발라보니 내 눈에는 너무 부어보여서 다른 비슷한 색상을 찾다가 데려온게 '비몽사몽 꽃모닝'이에요! 눈에 바르면 부어보이지 않을까 심히 염려되는 그런 색상ㅎ_ㅎ 저녁에 암것도 안 먹고 자도 눈이 퉁퉁 붓는 제가 바릅니다,,,,, 제가 갖고있는 섀도우들 중 무펄인데 이런 색은 처음이에요ㅋㅋㅋ 차가워 보이는 색상이 아니라 계절 상관없이 활용해서 바르기 괜찮을 것 같아요! 케이스 열기 전에는 저 종이로 가림막이 되어있어요. 종이가림막 색상이 실제 섀도우 색상과 일치해요~ 섀도우 색상 사진이 너무 쨍하게 나왔어요ㅠㅠ 가림막은 왜 가려둔건지는 모르겠음,,,, 아시는 룸메님들 알려주세요🙏 발색은 귤색보다는 훨씬 진한데 감색보다는 연한?? 제가 직접 보고 발라본 색상은 핑크코랄보다는 오렌지코랄에 가까운 느낌! 색상은 케이스색상으로 볼 때보다 바르는게 훨씬 예뻐요ㅠㅠ 역시 발색해봐야 매력을 아는 듯,,, 다른 섀도우 발색했다가 지워서 펄이 아주 번쩍번쩍하네요;; ❌펄이 없는 '무펄섀도우' 입니다!!!❌ 자연광에 비춰보니 오렌지느낌이 더 강하게 보여요! 웜톤한테 정말 착붙일 것 같은 색!!!!! 요거 연하게 발색해서 볼터치로 써도 진짜 예쁠 느낌이에요ㅠㅠ🧡 제일 왼쪽이 꽃모닝만 단독 발색했을 때 가운데가 꽃모닝 + 200년된 초코가게 조합! 제일 오른쪽이 꽃모닝 + 초코가게 + 알땀 산타베이비 조합! 제 눈은 삼각존 안채우면 콩알눈처럼 보이는 화장안한 쌩눈보다도 못한 눈이라 화장하면 삼각존은 무조건 채워줘야해요ㅠㅠ 어두운 색과 블렌딩해줘도 어색함없이 잘 어우러져서 요모조모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펄감이 없는 무펄 섀도우이기때문에 바탕에 꽃모닝 깔아주고 눈두덩이 중앙에만 다른 포인트섀도우로 슥- 발라주면 완성!! 진짜 예쁜 눈화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