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룩 앳 마이 아이즈 카페
9월에 내 톤을 찾고 한참 화장품가게 들락거리던 때, 우연찮게 들어갔던 에뛰드에서 이 제품을 테스트해보고는 기존에 쓰던 알땀 코코아파우더는 내 눈이 더 답답해 보인다는 것을 깨닫고 저의 삼각존을 채워줄 new섀도우를 들여왔었어요! 윗 쪽은 알땀 코코아파우더 / 아래쪽은 200년 된 초코가게에요! 기존에 쓰던 코코아파우더와 초코가게 두 개를 발색해놓고 보니, 확실히 코코아파우더가 고동색 느낌이 진하게 나더라구요-!! 봄브인 저는 확실히 고동색 느낌의 코코아파우더보다는 딱 갈색 느낌, 어렸을 때 칠하던 나무기둥색 같은 느낌의 200년 된 초코 가게가 훨씬 잘 어울렸어요! 눈도 좀 트여 커보이고 답답함이 없어보이는?! 코코아파우더는 저 뒤로 내 헤어라인 채우는 용도로만 쓰고 있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 연하게 발색할 때와 진하게 발색할 때 느낌이 달라서 그 날 그 날 화장 분위기에 따라 다른 느낌을 낼 수 있다! 힛-팬 보일 때 까지 쓸 데일리템! 삼각존 섀도우를 찾고있다면 강력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