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더마 마일드 크림
향 5/5 ●●●●● 센 향은 싫어하는 편인데 은은한 풀냄새? 시골에 가면 새벽에 날 것만 같은 은은한 향이 산뜻하면서도 개운한 향입니다. 참 설명하기 오묘한 향인데 신기합니다. 전 완전 호!!극호!! 보습력 5/5 ●●●●● 크림 : 처음에 ‘그린더마 마일드크림’에 호감을 갖게 된 이유가 보습력때문이었습니다. 애초에 100시간 보습 지속력이라고 써있을 만큼 엄청나게 보습력에 자신감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도 그랬고요. 얼굴만 아니라 손이나 발 뒷꿈치, 팔꿈치 안쪽같은 건조해지기 쉬운 부위에도 발라주면 하루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_^ 용량 5/5 ●●●●● 크림 : 190ml의 너무나도 넉넉한 용량이라 얼굴뿐만 아니라 몸에도 사용해도 될 정도 였습니다!! 한 달동안 4인가족이 얼굴뿐만 아니라 온 몸에 푹푹 푸면서 발랐는데도 아직도 80%도 못썻습니다...진짜 크림 용량은 보시는 것 보다 더 많습니다 ㅎㅎ 좋아요 :) 발림성 4.5/5 ●●●●● 크림 : 더마크림이라 해서 꾸덕한 제형을 생각하시기 쉬운데 가까운 매장가서 한 번 꼭 발라보세요 !! 부드러운 크림? 연고와 수분크림의 중간 정도라 매끄럽게 잘 발립니다.엄청 수분감이 있어 촉촉하게 발리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겁지도 않습니당. 또 두껍게 펴발릴 것 같은데 생각보다 얇게 발려 흡수하는 것도 너무 잘됩니다 ~~ 저자극도 5/5 ●●●●● 지성인데도 민감한 제 피부엔 맞는 화장품을 찾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ㅠ 또 요새 밤샘할 일이 있어서 피부가 뒤집어지는 일이 다반사였는데 이 제품을 바르고 다음날 일어나면 눈에 띄게 진정됐습니다. 성분도 궁금해져서 찾아보니 우리가 연고로 익숙한 마데카솔에도 들어가는 마데카소사이드, 병풀 유래 추출물 같은 좋은 원료들도 많이 들어갔더라고요 ㅎㅎ 이 부분에서는 더 할 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