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리파이드 드라마프루프 리퀴드 라이너
가장 화려한 메이크업의 중심이 되기도 하지만 얼굴 피부중에서도 가장 얇고 연약한 부위 중 하나 이기때문에 더욱 신경쓰게 되는 아이메이크업 제품! 하이라이터 맛집, 색조맛집으로도 불리기도 하지만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비건코스메틱의 대표주자인 오프라의 아이라이너라고 하니까 왠지 자극도 덜할 듯한 첫인상이었는데요~ㅎㅎ 베리파이드 드라마프루프 리퀴드 아이라이너는, ALL-프루프의 제품으로 유수분 및 스머지 포뮬라로 제작되어 오랜시간 깔끔하게 유지되는 아이라이너 라고 하더라구요 *_* 먼저, 피부와 닿게되는 어플리케이터를 살펴보면 리퀴드의 장점을 최대로 살려줄 수 있는 극세사 팁 브러쉬 모로 제작된 점을 볼 수 있어요! *_* 끝으로 갈수록 얇아지는 날렵한 쉐입이 어떠한 모양도 스쳐지나가는 방향과 강약에 따라 다 표현해주고, 예쁘게 그려줄 것만 같았는데요~ 가볍게 한번만 스쳐도 선명하게 발색되는 요 컬러감! 끊김없는 사용감은 물론, 사용하는 각도에 따라 얇게, 굵게, 넓게 등 자유로운 선긋기가 완성되고 무엇보다 텐션감이 좋기때문에 원하는 부위나 굴곡진 피부 위에서도 부드럽고 매끄러운 표현이 가능하더라구요 ^_^ 평소 리퀴드 아이라이너를 가장 좋아하고 고집하는만큼 나름 냉정하게 평가한 부분이 있는데 프루프 효과와 + 리퀴드의 장점만을 잘 살려낸 콜라보가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어요 *_* 오후만 되면 쉽게 유분이 올라오다보니 출근 길에 공들여서 세심하게 그린 아이라이너가 어느순간 번지고, 지워져있는지도 모른채로 수정도 못하고 업무를 보게되는 날도 많았는데 이렇게 지속력과 프루프의 기능이 담긴 리퀴드 아이라이너를 사용하니까 수정 걱정도 없고 아주 편리하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