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차콜 미네랄 마스크 10ea
겉의 포장지는 심플하게 뜯기도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먹색의 시트팩인데요~ 정말 많은 에센스를 머금고 있더라고요! 이렇게 들고 있는데 에센스가 바닥으로 뚝뚝 떨어졌어요! 그리고 팩이 들어있던 포장지에도 에센스가 많이 남아 있어서 몸에 발랐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시트가 얇더라고요 그래서 시트를 펴다가 찢을 뻔했어요! 잘 안 펴지기도 하고 얇기도 해서 조심조심 펼쳤습니다. 향은 은은해서 거부감이 없었고요! 얼굴에 찹! 소리가 나면서 붙은 다음에서는 안 떨어지더라고요! 그리고 얼굴에도 자극이 없었어요! 얼굴에 붙이고 있으면 간지러워서 긁기도 하는데 이 마스크는 그런 건 없었습니다! 20분이 지난 다음 떼어냈는데도 시트에는 에센스가 한가득!! 얼굴도 촉촉하니 다음에 화장을 했는데 화장이 잘 먹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