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종 키츠네 벨벳 립 틴트
저는 23호 쓰는 까무잡잡한 피부라 오렌지톤의 립을 많이 바르는 편입니다. 이건 선물받아서 사용하게된건데, 생각보다 너무 건조해서 이것만 단독으로 사용할수가 없어요.. 한번 발라보고 손이 안가게 된다는... 하지만 아까워서 억지로 사용중이에요ㅋㅋㅋㅋㅋ 클라우드 립틴트 먼저 입술에 바르고, 바깥쪽만 이걸로 살짝 덧발라서 그라데이션해주는 용도로 사용중입니다. 유일한 장점이라면 발색은 괜찮다는거..? 그래도 한번만 발랐을땐 티가 너무 안나기때문에ㅋㅋ 여러번 발라줘야 쵸큼 오렌지빛이 돕니다. 두세번 덧발라야 입술에 뭘 바르긴 발랐구나~ 하는 티가 납니다. 안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가있는것도 아쉽지만, 너무너무너무 건조하다는게 가장 큰 단점입니다. 3ce 클라우드 립틴트보다 3배는 건조해요!! 발색은 믿고 쓰는 3ce지만.. 사진에서 보이는것처럼 입술에 부각 안됐던 각질도 다 일으켜주는 립틴트라면 말 다했죠. 가격도 질에 비하면 사악한듯 합니다😞 메종키츠네 라인의 틴트는 살일이 없을겁니다. 입술에 각질 없는 분이나 각질관리 잘하시는 분만 사용하시길 추천합니다.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