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크래스팅 커버 파운데이션
약간 물처럼 흐르는 제형이라 피부에 밀착이 잘됩니다. 사진은 실내에서 찍은건데, 다 바르고나서도 ‘뭐지? 피부표현 별로인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밖으로 나가서 거울을 보니 뭔가 챠르르하게 윤이나는 예쁜 피부가 되었어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피부에 잡티도 많고 좁쌀여드름도 있고 블랙헤드 화이트헤드 다 있는 그런 안 좋은 피부임에도 불고하고 사용감이 좋았습니다. 물론 기미 주근깨가 심해서 이 파운데이션을 바르기전에 클리오 킬커버팟 컨실러 먼저 발라주고 바른 사진입니다. (여담이지만 저처럼 기미 주근깨 많은 분들은 클리오 킬커버팟 컨실러말고 꼭!! 리퀴드 컨실러로 구매하세요ㅠㅠ 팟은 펴바르기 힘들어요. 그건 여드름 가리기에 더 적합한 제형입니다) 아무튼 페리페라 잉크래스팅 커버파운데이션은 유명 뷰티유튜버가 추천해주실만했습니다! 저렴이 파운데이션중에 에뛰드 파운데이션이랑 맞먹을만했어요. 앰버 색상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건 또 제 피부보다 조금 어두워서 이거랑 섞어쓰면 딱일듯합니다. 저는 원래 내 피부톤은 그대로 유지하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선호합니다. 그래서 이 제품은 23호 까무잡잡한 분들에겐 비추입니다. 샌드가 제일 어두운 색상이라고 나온거지만 얼굴에 바르면 원래 피부보다 밝아서 목이랑 색깔 차이나요ㅠㅠ 다 바르고 멀리서 거울봤다가 얼마나 놀랐는지ㅋㅋㅋ 커버력 높이겠다고 얇게 한번더 덧발랐더니 제가 제일 싫어하는🤦🏻♀️ 목이랑 차이나는 메이크업이 되었습니다. 목에도 바르면 되지않나 하실수도 있지만, 그렇게 바르면 손이랑 또 색깔차이나서😂 이것보다 어두운 파운데이션 좀 만들어주세요!!! 플리즈으으🙏🏻🙏🏻🙏🏻 흔들어서 사용해야하는데 뚜껑을 꽉 닫아도 입구쪽에서 조금씩 새어나오기때문에 조심조심 흔들어 사용해야합니다. 까무잡잡한 분들은 어두운 색깔의 파운데이션이랑 섞어서 발라야합니다. 컨실러로 잡티 꼼꼼하게 가려준 다음에 파운데이션 발라주면 더 깨끗한 피부표현이 가능한건 다들 아시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