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콜라겐 인앤업
오늘 리뷰할 제품은 제가 3년넘게 꾸준히 먹고있는 에버콜라겐 인&업 이에요! 자랑아닌 자랑이지만 부모님덕에 피부는 타고난 편이였어요, 건조한편에 속하긴했지만 “이정도야뭐~“하고 지나쳤어요..남들 겪는 사춘기때 여드름한번 난적없고 뾰루지조차두요! 그래서 더 방심했고 방치했던 것 같아요😥 세월을 이길 순 없다라구요, 30대가 되고나니 건조한편에 속하던 피부는 악건성이 되어서 수분크림을 바르면 피부가 바로 흡수해버리고 여러번 덧발라야하고 팩도 소용없고 파운데이션도 바르면 다 들떠버리고 쿠션도 마찬가지였어요..! 제가 쓸수있는 제품은 정말 한정적이였는데 엄마의 추천으로 이 제품을 처음 접하게됐고 지금까지도 박스채 쟁여놓고 꾸준히 먹고있어요! 달라진점은 무수히 많아요, 손톱이 갈라지던 현상이 없어졌고 피부가 환해졌다고 많이 들었어요 세안 후 바로 화장품을 바르지않아도 당김이 없고, 은은한 광이 난다고 해야할까요? 드라마틱하진 않지만 이젠 악건성에서 벗어나서 파운데이션, 쿠션 다 사용해요! 섭취방법도 너무 간단해서 1일1회 3정만 물과 함께 먹으면 되서 편하더라구요! 이번에 리뉴얼되서 나왔다는데 쟁여놓은거 다 먹고 다시 리뉴얼제품으로 쟁여놔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