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뚜아쥬 꾸뛰르
색은 16호 누드 엠블럼인데 온라인으로 미리 컬러 쉐이드 보고 데일리 컬러로 사용 가능하면서도 가을 웜 뮤트인 나한테 어울릴 만한 베이지 컬러를 찾다가 명동에 있는 신세계 본점에서 구입 난 따뚜아쥬 꾸뛰르라길래 프랑스어 이름처럼 타투 틴트일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님 타투 틴트마냥 착색 1도 안됨 바른 지 몇십 분 몇 시간 지나도 뭐 먹기만 하면 바로 싹 지워짐 색이 연해서 티가 안 나는 건가 누드베이지 치고 어두워서 내 피부엔 약간 진하게 보이던데 팁 모양은 독특해서 맘에 듬 데일리템 고를 겸 팁 모양 독특해서 전부터 벼르다 산 거임 입술 모양에 맞춰서 그리기 편함 색은 누드베이지라 금방 질려서 요즘 안 씀 난 이거 인기많은 컬러라 산거 아님 살 때 인기많은 컬러인 줄도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