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펙트 스타일링 버블 폼 세럼
탈색..염색..펌.. 손상된 모발이라서 고데기와 같은 열기구는 꿈도 못꾸는 상황이다. 샴푸로 머리를 감고,트리트먼트 5분하고, 헤어오일을 바르고 머리를 말리고, 헤어에센스나 헤어세럼으로 손상케어만 하고 출근한다. 헤어 스타일링...? 그것도 꿈도 못꾼다 ㅠㅠ.. 많이 상한 머리결에 뭘 발라도 떡지고 예쁘게 꾸미기 힘들기 때문이였다. 요즘 그 고민은 미쟝센 신상 헤어세럼! 꾸안꾸세럼으로 해결중이다. 참고로 꾸안꾸 뜻은 꾸민듯 안꾸민듯의 신조어다. ㅋㅋㅋㅋㅋㅋ 열기구 없이도 자연스러운 컬과 볼륨을 즉각적을 살려주는 헤어세럼이다. 힘없이 축~쳐진 모발을 탱탱하게 잡아주고, 몇번을 덧발라도 떡짐없이 산뜻한 발림성이 특징이다. 7가지 자연유래 오일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강력하고 즉각적인 손상케어를 하고, 헤어 스타일링을 도와주는 폴리머 성분이 모발표면에 빠르게 밀착되서 손쉽게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연출이 된다. 용량은 200ml 이며, 보통숱의 단발머리 기준으로 탁구공 크기만큼 덜어쓰면 된다.사용법은 젖은 모발 또는 마른 모발의 뿌리부터 머리카락끝까지 골고루 발라주면서 손으로 머리카락을 돌돌 말거나 잼잼하면서 스타일링을 잡아주면 된다. 버블 폼 세럼이라는 제형은 왠지 낯설긴 한데, 옛날에 엄마아빠들이 쓰던 헤어무스와 비슷한 느낌의 제형이다. 하지만 헤어무스는 끈적하고 딱딱하게 마무리되는데, 미쟝센 버블폼세럼은 촉촉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취이이익~ 하면서 무스처럼 나오는게 특징이다. 쫀쫀한 휘핑크림 같으면서도 사르르르 사라지는 버블제형이다. 끈적하지않고 수분감이 느껴졌다. 버블폼세럼은 은은한 핑크빛 꽃향이가 난다. 푸석하고 정전기가 나는 손상모발이라서 스타일링이 잘 살아나지 않아서 고민이였는데,부스스한 머리카락에 수분 코팅막이 형성되서 촉촉하면서도 내추럴하게 볼륨과 컬링이 살아났다. 왁스나 젤처럼 떡지지 않고,좀더 내추럴한 웨이브로 연출되서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