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퍼프 클렌징 패드
예전에는 그냥 아니 그냥 빨아서 쓰지 뭘 굳이 닦아? 생각했는데, 솔직히 생각보다 자주 안 빨게 되거든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그냥 싼 퍼프 세트를 걍 사서 적당히 쓰고 계속 버려요. 근데 가끔 퍼프랑 쿠션이나 팩트가 궁합이 잘 맞는 경우는? 그 퍼프 그거 그냥 버릴수 없잖아요? 그 때는 어쩌겠어요. 그냥 닦아쓰고 빨아써야죠. ⠀ 사실 그 것만이 문제가 아니고, 계속 퍼프를 쓰고 브러쉬를 쓰다보면 먼지 묻지 않으세요? 🤔요즘은 또 겨울 털옷을 잘 입으니까 니트 털까지 묻는 느낌이예요. 게다가 계속 안 빨고 퍼프를 쓰면 먼지 진드기랑 세균이 번식해서 피부 트러블을 유발시키기도 하고요. ⠀ 그래서 몇 달 전부터 열심히 최소 일 주일에 두 세 번은 꼭 이렇게 퍼프를 닦아줘요. 사실 하루 한 번이면 정말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요 닦는 패드 자체가 얼굴에 닦는 패드만큼 얇기 때문에 3일에 한 번은 닦아줘야 한 장으로 딱 끝납니다. 한 달씩 썼던 퍼프는 그냥 빨아주시는 것이 좋아요. 💦 개인적으로 조금 패드가 두껍거나 패드 면적이 넓었으면 좋겠어요. 요즘 대왕 쿠션이나 대왕 팩트가 많이 나와서 너무 작더라고요. ⠀ 아침에 화장하고 스피드하게 톡톡 닦아서 널어두면 내일 아침에 또 산뜻한 기분으로 쓸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EWG 1,2등급의 성분으로 피부에 유해하지도 않고 매일 위생적인 퍼프를 사용할 수 있으니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 ⠀ 브러쉬 같은 경우도, 센스있게 브러쉬를 담아서 씻을 수 있는 미니 비커까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비커가 개인적으로는 조금만 더 깊었으면 좋겠어요. 담궈두려고 하니까 붓 중심이 안맞아서 쓰러질 것 같아서 불안 불안했었거든요. ⠀ 💁♀️이 제품을 추천 드리고 싶은 분 ✔지금 쓰시고 있는 쿠션 퍼프 단 한 번도 안 빤 분 😥 ✔갑자기 좁쌀 뾰루지같은게 촘촘히 올라오시는 분 ✔퍼프 쓸 때 얼굴이 뭔가 간질거리는 느낌이 드는 분 ✔위생적으로 퍼프와 브러쉬를 관리하고 싶으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