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D 멀티파운데이션 브러쉬
고급지고 섬세한 피부표현은 파데가 짱인건 알지만 손재주 없는 저는 그 길이 결코 쉽지만은 않아 자꾸만 쿠션을 집어들게 되는데요, 이번에 사용한 플라리아 3D 멀티 파데 브러쉬! 덕에 곰손인 저도 모공잡고 매끈 결과 광 살린 베이스 메이크업 완전 쉽게 할 수 있었어요. 일단 화이트 우드 핸들로 디자인도 깔끔해 예쁘고 알루미늄 보다 변형 적고 내마모성 우수한 신주구관에 투명 원통 케이스에 담겨 있어 보관까지 편한 일만원대 파운데이션 브러쉬로 갓성비템이에요. 주로 파운데이션 브러쉬하면 얇고 납작한 스타일이 주를 이루는데 요건 특이하게 토르의 망치 묠니르처럼 뭉툭한 스탈~ 삼각형 모양 미세모가 촘촘 빼곡하게 심어져 있어 파데를 바를때 쿠션감도 살짝 느껴지고 바를때 부드러운 느낌 약간 퍼프 사용하는 느낌적인 느낌도 들었어요. 특히 삼각엣지 부분을 활용하면 눈가, 코 주변도 꼼꼼하게 커버 할 수 있고 삼각 커팅면으로 얼굴 전체를 톡톡 두드려 주면 모공 정리까지 깔끔! 요렇게 뭉툭한 브러쉬로 세밀한 피부 표현이 가능할까? 싶지만 밀착감이 좋아 쓱싹 지나만 가도 오히려 얇고 납짝한 브러쉬 보다 세밀한 곳을 더 잘 커버하고 광살린 베이스표현을해줘 저같은 곰손도 파데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메이크업 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