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mgt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글로우
오늘 체험단 택배를 받고 사용했어요ㅎㅎ 상자에 긁힌거는 흥분해서 급히 뜯다가 생긴 상처랄까😅.. 저는 요즘 차분하게 베이스를 하고싶어서 N203을 골랐어요 아쉽게도 오늘 외출할 일은 없어서 집안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파데와 반반 바르고 그위에 평소하던대로 메이크업을 했어요 한 <<오후3시부터 저녁 8시까지>> 화장을 하고 공부도 하고 뭐도 먹고 전기장판에 지지고 있었네요ㅋㅋㅋ <<저는 세안하고 수분크림만 바른상태에서 마른퍼프로 베이스를 깔아주었음을 알아주세요>> 사진속에서 왼쪽은 기존파데! 오른쪽은 더페파데에요! 처음에 손등에 짰을때 기존것보다 한톤?반톤 어두운것같아서 순간 헉!!했는데 바르고 나니 좀 어둡나? 싶었지만 그냥 제 피부색이었어요. 리뷰를 쓰는 8시정도에 거울을보니 기존파데보다는 확실히 조금 어둡네요😅 하지만 저는 피부는 딱 23? 22호인것같은데 평소 반톤정도 화사하게 하는걸 좋아해서 일반 23호라고 생각하시면될것같아요. 노란기는 확실히 돕니다 상아빛 파데아님x 저는 수부지긴하지만 매일 장시간 외출이라 광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세미매트를 선호해요 그래서 글로우 파운데이션이라고해서 좀 걱정되었는데 기존에 쓰던 파데는 딱 손으로 피부에 문질렀을때 밀착력있게 쫙 발리면서 말랐다면 이거는 부드럽게 펴지면서 얇게 바르면 살짝 겉표면이 보송해지는 느낌? 하지만 살짝 도톰하게 발리는 느낌으로 완전 얇게 발리지는 않아요. 그때문인지 바른직후인데도 코옆끼임이라던지 눈아랫부분이라던지 세심하게 두드리지않으면 바로 끼더라구요. 뭔가 피부표현도 살짝 텁텁하게 보이기도하구요 하지만 물먹인퍼프로 열심히 얇게 두드린다면 해결될것같아요 유분기없는 수분크림만 바른 상태에서 베이스를 깔았을때 기존파데는 속건조를 느꼈다면 더페파데는 겉표면을 손으로 만졌을때 보송함과 반대로 그렇게 느끼지못했어요 하지만 글로우라는 이름처럼? 엄청 광이 돌지않았고 확실히 시간이 지날수록 유분기가 올라와서그런지 세미매트파데보다는 광이 돌아요. 5시간을 기준으로 무너짐도 크게 느끼지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