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베논 프레스티지 앰플
홈쇼핑에서 판매하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좀 올드한 느낌의 브랜드라서 기대 안 하고 썼는데 왠걸... 너무 좋네요 ㅠㅠ 박수홍이 광고모델이라서 40-50대 타깃 브랜드 아닌가 싶었는데 30대인 저에게도 잘 맞는 거 보니... 슬슬 설화수를 시작해야한 나이인가 싶기도 하고😭 가격이 좀 비싸긴 한데 홈쇼핑 판매하려고 정상가 높게 책정한 거 같고 네이버 최저가 보니까 낱개 구매로는 6-8천원이면 사더라구요; 그래도 용량대비 비싸긴 하지만 ㅠㅠ 약간 점도 있는데 피부가 바르면 흡수가 되게 기분 좋게 돼요. 촉촉함이 느껴지는 마무리도 좋고 화장할 때도 겉도는 느낌 없고... 여러 종류 크림 덧발라봤는데 다 궁합도 잘 맞네요!!! 엄마한테 하나 더 달라고 해볼까봐요... 인심 쓰듯 하나 주셨을 땐 ‘뭐지 이 촌스러운 건’ 싶었는데 역시 화장품은 써봐야해요! (=텅장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