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 슬리핑 마스크
요즘 유독 입술이 바싹바싹 건조하고 입술선 쪽 주위가 싸해지는게 립밤의 계절이 오긴햇나봐요ㅠ 입술각질이 난리난리... 좀 건조해지면 그쯤부터 립밤을 잘 챙겨바르는데 좀..뭔가 촉촉한 립으로 케어하고싶은 욕구가 마구마구ㅋㅋㅋ 이거 정말 좋다좋다좋다는분들이 많아서 긴 설명은 시간낭비일것같아요ㅎㅅㅎ 핑꾸핑꾸한♡ 핑크컬러는 다이뽀요*-* 제품이 좀 무게감은 잇는편이에요 박스안에 미니 스패츌러도 함께 들어잇어요~ 근데 굳이 활용하지않을것같은ㅎㅎㅎ 스패츌러로 떠서 입술에 바로 도포해 손가락으로 펴바르나 손가락으로 롤링해서 바로 입술에 펴바르는거나 다름없는것같아요ㅋ 솔직한맘은! 떠서 입술에 얹으면 또 덩어리를 녹여서 입술에 펴발라야되니 그게 귀찮은거죠 힛 손가락에 바른다생각하고 빙글뱅글 돌리면 피부온도에 사르르 녹아서 묽어져요 바로 입술에 립밤바르듯 도포해주면 끝! 립밤을 정말 여러겹으로 발랏을때의 그 느낌이에요 무거운감이나 꾸덕함이 많이 느껴지긴하지만 촉촉립이 된다면 이정도야 저는 다음날아침 티슈로 입술을 닦아내고 가벼운립밤을 발라주고잇어요 베리 외 다양한타입이 잇는데 전 베리를 적극추천합니닷!!~ (가격이 조금 사악해서ㅜㅜ 별 네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