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딩 클렌징 오일
가격대가 높긴 하지만 한 번 쓰면 빠져나올 수 없는 마법의 클렌징 오일.. 클렌징 티슈나 워터는 피부에 상처가 나고 붉어져서 오일타입이나 밤 타입을 쓰는데, 밤은 깨끗하게 화장이 지워지는 느낌이 없어서 오일을 더 선호하는 편! 그러다가 바비브라운 클렌징 오일을 써봤는데 아이라인도 마스카라도 한 번에 지워주는 반면에 너무 순해서 피부에도 자극없이 깨~끗하게 닦이기 때문에 한 번 쓰고 놀랬던 제품이고 수분기도 남아있어서 세안하고 촉촉,, 향도 라벤다 향이어서 릴랙스 되고 지우는 재미를 느끼게 해준 제품! 인생템.. 가격이 부담스러우면 세포라에 만원대로 판매하는 미니사이즈가 있으니 한 번 사용해보세요~ 두통째,, 조만간 또 사러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