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씨드 피지잡는 수분크림
대용량 샘플을 햇빛이 비치는 창가에 놓아두었는데, 심지어 햇빛도 강하지도 않고 살짝 비치는 정도였는데, 다른 화장품은 멀쩡한데. 치아씨드 크림이 쓰지도 않았는데 증발이 다 되어있어서 깜짝 놀랐던 적이 있었다. 그 자리에는 꾸덕한 상태의 크림이 남아있고. 뚜껑을 열어놓은 것도 아닌데. 리뉴얼이 됐느지는 모르겠지만 그 후로 구매하지 않았다.
#비추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