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을 닮은 시트마스크 - 쌀
여주쌀을 발효해서 만든 진액이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채우고 잡아주는 진한 보습으로 출시가 됐네요 밀착력이 좋은 대나무를 이용한 천연유래 셀룰로오스 시트가 시트에 있는 에센스를 효과적으로 피부에 전달해주는 역할을 한대요 그래서 촉촉함이 오랫동안 남는다고 하네요 에센스 양 많아서 뚝뚝 떨어지더라구요ㅠㅠ 개인적으로 에센스가 낭낭하게 있는거 좋아하긴 하지만 너무 넘쳐 뚝뚝 떨어지는건 그닥 좋아하지 않아용ㅠㅠ 시트 밀착력은 괜찮은데 제 얼굴에선 미간은 뜨는 편이었구요 그리고 다른 마스크팩보다 좀 사이즈가 작게 느껴졌었어용ㅠㅠ 향은 전형적인 엄마 스킨향..? 이었는데 나쁘진 않았지만 너무 강하다고 느껴졌어요ㅠㅠ 그리고 가장 중요한거..저한테 너무 끈적였어여ㅠㅠ 흡수도 더딘 편이었고 건성분들 추천합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