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 파라다이스 에포트리스 매트 립스틱 3.2g
겨쿨에 가까운 뮤트톤 갖고 있어서 핑크립, 보라립, 마젠타립이 잘 어울린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개인적으로 그런 립이 취향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언제나 누드톤을 베이스로 갖고 있는 톤다운계열 립만 바르고 다녔는데, 디어달리아 그웬 쓰고 처음으로 마젠타에 꽂혔어요 ㅠㅠㅠ 대놓고 마젠타가 아니라 조금 묘한 색이라서 그런가? 그냥 너무 예뻐요;; 묻어남이나 끼임이 아예 없는건 아니라서 별 하나는 뺐지만 그래도 무척 만족하면서 쓰고 있는 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