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실 글로우 쿠션
🌟파룸 체험단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하고 작성하는 후기예요 립스틱이 인기를 끌면서 색조맛집으로 인기있는 웨이크메이크지만 저는 기존에 베이스메컵 제품인 웨이크메이크 컨실러를 애용하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더 기대하고 있던 제품이예요 ✨11g으로 용량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ㅠㅠ 리필까지 하나 더 들어있는 구성이라 좋더라구요 용량이 적은 대신 케이스가 엄청 얇았는데 요즘 사용해보고 제품력 좋다고 생각한 타 쿠션들과 비교했을때도 케이스가 얇은 편이라 휴대성이 좋은게 마음에 들었어요 (최근 신상에 글로우를 내세운 제품들과 비교) ✨커버력은 매트, 촉촉이는 커버력노노 약간 이런 인식이 있다보니 컨실 글로우 쿠션이라고 되어있어 처음에는 뭐지.. 이게 가능할정도로 좋은가?했지만 구지 따지자면 촉촉이 쪽에 가까워 발림성이나 밀착력도 좋고 사용감도 촉촉한대신 역시나 커버력은 약간 아쉬운편..😹 그래서 얼굴에 사용했을때 붉은기나 기미 같이 진한 잡티는 살짝 비치는 감이 조금 있긴하지만 그래도 촉촉함에 약간 빛반사되는 느낌이 있어 내 피부가 좋아보인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워요 ✨개인적으로 향이 좋았어요! 어디서 맡은것같은 향이라 뭐지..뭐지.. 했는데 약~~간 헉슬리 쿠션 같은 느낌!! (개인적인 생각이예요!) 헉슬리는 거의 올 봄 쯤에 사용하면서 커버력은 아쉬운데 촉촉함이나 글로우한 표현력,향이 좋다 느꼈는데 웨이크메이크 쿠션 사용하면서 사용감이나 피부표현력이 비슷하다고 느꼈어요 기간차가 있고 한번에 딱 비교해서 사용한게 아니라 같진 않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비슷하다고 느껴지더라구요 그런점에서는 가격 정말 이득인것!!! ✨수부지 타입으로 환절기 겪고 완전히 건조해진 지금 여름에 찰떡이였던 제품들이 슬슬 들뜨게 되면서 또다시 베이스 유목민이 되었는데 최근에 사용해본 쿠션 들 중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제품력은 마음에 들더라구요 ✨결론은! 얇고 향도 좋아 휴대하기 좋은데 커버력은 아쉽지만 촉촉하면서도 들뜨지 않고 피부 좋아보이게 해주는 점에서 만족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