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 샐비아 카밍 앰플 50ml
직접 재배한 곰보배추를 방부처리 없이 깨끗히 건조하여 24시간 발효시켜 만드는 앰플인데, 나노화된 그린 에너지가 피부깊이 스며들어 마치 자기가 단풍나무라도 된듯 울긋불긋 성난 피부를 깨끗하게 관리해준답니다. 100% 곰보배추 워터 베이스에 나노 리포솜 공법을 활용하여 피부를 진정시켜주는거라고 해요 특히 요 곰보배추는 본초강목에도 적혀있을정도로 예로부터 약효가 입증되어있는 식물이랍니다. 플라보노이드, 사포닌, 폴리페놀 등의 다양한 유효성분을 갖고 있어요. 끈적이지 않는 앰플제형으로 수분감도 낭낭하지만, 사용후 탄력감이 아주 좋아요. 그냥 수분감만 느껴지는것도 아니고, 피부가 좋아하는 pH5.3의 약산성으로 피부장벽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pH 밸런스를 유지하여 피부진정과 스팟케어에 도움을 준답니다. 천천히 흐를 정도의 적당한 점도를 가지고 있어요 너무 묽지 않아서 겨울에 활용하기 좋은 보습감을 선사해요. 아무래도 여름에는 워터리한 제형을, 겨울에는 조금은 수분감 있고 보습력도 더 강한 쫀쫀한 제형을 좀씩 더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바르면서 쫀득하고 탄력이 느껴지지만 끈적이지는 않아요. 왼쪽은 사용하지 않은 상태고, 오른쪽은 사용했는데 반짝반짝 수분광으로 촉촉해진거 보이시나요? 피부 예민할때 자칫 잘못바르면 바로 뾰루지나 트러블로 직결되고는 하는데 건강한 피부를 위해, 제대로된 진정 제품을 사용하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