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콜라겐 코큐
엄마가 되어서야 엄마를 이해한다고하는데 맞는말같아요 아이 키우면서 아픈것도 서글픈데 흰머리 수북해지고 주름이 자글자글해지는 자신을 돌볼틈도 없이 지낸다는게 얼마나 속상하고 서글픈지 이제 엄마와 함께 젊어지는 습관을 가지려고요~~^^ 하루3알 꼬박 꼬박 드시면서 화장안하시는데도 피부가 탱글탱글해지신 느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