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자연 블루밍 클렌징폼
다자연 블루밍 클렌징폼은 정제수 대신 카렌둘라꽃수를 44% 함유한 클렌저로, 카렌둘라꽃수는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효과적인 성분이에요. 다자연 블루밍 클렌징폼의 제형은 흰색의 크림 같은 타입이에요. 내용물이 쫀득거리기보다는 수분감이 많이 느껴지는 크림같이 느껴졌어요. 그래서인지 거품을 내면 거품에서 촉촉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확 들더라고요. 거품의 양은 많지도 적지도 않은 딱 중간 정도로 났어요! 세정력을 알아보기 위해 파운데이션, 아이라이너, 글리터, 립스틱으로 팔목에 글자를 그린 후 다자연 클렌징폼으로 클렌징을 해보았어요. 적당량을 덜어 소량의 물과 함께 쓱싹쓱싹 부드럽게 문지른 후 씻어냈더니 메이크업이 깨끗하게 잘 지워졌더라고요! 글리터의 반짝이가 아주 조금 남아있는 것 말고는 정말 완벽했답니다. 그리고 피부에 직접 사용한 느낌은 거품이 생크림처럼 부드러워서 클렌징한다고 피부를 문지르더라도 확실히 피부에 자극이 덜 가더라고요. 그런데도 씻어낼때는 약산성클렌징폼인데도 미끄러운 느낌 없이 뽀득뽀득하니 개운하게 씻겨서 마무리감까지 만족스러웠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