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플라워 앤 미스터 허니 트리트먼트 립 밤
바를때 느껴지는 달콤한 꿀향으로 배고플때 바르면 단게 막 땡기는 고런 단점 외에 나머진 딱히 단점이라 꼽히는것 없이 잘 쓰는 립밤이예요. 돌려서 쓰는 립스틱처럼 사용법도 간편하고. 쉽게 무르지 않는 고체형 멜팅 립밤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바르기 좋았고 꿀을 잠시 굳힌 듯한 쫀쫀한 제형이 입술 온도에 부드럽게 녹아 슥슥 균일하게 펴발라져서 립 메이크업 한 이후에도 덧바르기 부담스럽지 않았던 바닐라코 허니 트리트먼트 립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