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귤 비타C 토너패드
원래 토너를 하나 사려고했는데 생일선물을 고를 때가 되었어서 마땅한 토너를 못찾았을뿐더러 병원에 있을 일이 있기도 하고 써보고 싶었던 라인인데 세럼은 하나 있어서 ㅋㅋㅋ 겸사겸사겸사 엄청난 '겸'으로 받았던 패드예요! 근데 이 라인 왜 유명한지 알 것 같더라구요 향은 그래도 호불호가 좀 갈릴거같아요 제 동생은 별로라고 찡그리더라구요 ㅋㅋ 근데 전 이거 다쓰면 또 살거예요! 무난한게 장점이긴한데 토너패드인만큼 이걸로 닦고 두드려도 충분히 촉촉하더라구요 복합성이라고 볼수있는 건성이라 완전 겨울이 아닌 이상 토너 로션 크림 이렇게 바르긴 무리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가벼운 토너랑 크림 이렇게만 발라도 건조하더라구요 근데 이 패드는 적당히 촉촉하면서 따로 닦토를 안해도되고 혹시 여기에 부족하면 다른 챱토 하나 해주거나 세럼같은거 추가해주면 되니까요 ㅋㅋ 요즘은 귀차니즘에 맞게 이걸로 닦아주고 원래 쓰던 크림 발라주고 끝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