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리컷 알파
파룸이벤트 당첨되어 접하게 되었지만 처음엔 처음듣던 브랜드가 믿음이 안가긴 했어요 😂 제가 이런 식욕조절해주는 제품들 먹으면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어지러워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정도로 몸에 안맞아서 세리컷 알파도 처음에 먹을때 반포만 먹고 시작했는데 세상에나 아무이상이 없는거 아니겠어요 ㅠㅠ? 배송오자마자 먹기시작해서 제법먹었는데 환타입은 알갱이가 크면 먹기 힘들잖아요 먹기도 편안하고 다이어트제품인데도 맛이괜찮아요!! 드셔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간혹가다 맛이 희안한? 제품들이 많거든요 🤣🤣 그점에서 일단 2점 먹고 시작했구요 ㅎㅎ 효능이 제일 중요하겠죠?? 이제 막 먹기시작해서 5일정도 먹은것같은데 161/58 이였는데 56까지 떨어졌어요 ㅠㅠ흐아 ㅠㅠ 지금 생리시작전이라 살이 빠질 시기도 아닌데 살이 빠진거 보고 와.. 평생친구하기로 맘 먹었습니다 남편도 보고 살빠진거같다고 !! 칭찬을 칭찬을!!😘 야식 좋아하시는분들 운동을 싫어하시거나 못하셔서 식이요법 필요하신분들 확실히 조절되요!! 원래먹던만큼 먹으려고 하니 속에서 안받아주고 거북해지더라구요 먹던만큼못먹게 도와주는 효과!!!!!! 평소보다 적게 먹으니 자연스럽게 살은 빠지고 체지방감소 효과로 체지방도 잡아주고!! 1석2조인 세리컷 알파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