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반 펄세이션 실크웨어 래스팅 쿠션 14g
🌸사용하면서 좋았던 점 🌸 1. 디자인 복숭아 느낌이 나는 컬러의 쿠션이라서 파우치에 넣고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확 드는 디자인이라고 느꼈습니다. 2.세미매트 세미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쿠션이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촉촉한것보다 겉은 세미매트하게 마무리되는것을 좋아하기때문에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3. 레이어링 할수록 올라가는 커버력 계속해서 레이어링해주면 커버력이 생기는 제품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번 올려도 엄청나게 두꺼워지는 느낌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4.묻어남 마무리감이 파우더처리한것처럼 발립니다! 그래서 얼굴을 손바닥으로 쓸어도 포슬포슬한 느낌이 나요! 지워지지않고 묻어나지 않더라구요. 파우더 처리는 안해도 충분한 제품인거같아요. 5.색상 저는 21호 컬러를 사용했는데요. 개인적으로 예쁜 상아색 느낌이라고 생각했어요. 노랗지도않고 붉지도않은 딱 그 중간이더라구요. 참고로 색상이 다소 밝은 편인것같습니다! 6.쿠션 퍼프 이 제품의 내장 퍼프가 의외로 마음에 들더라구요. 정샘물 퍼프는 뭔가 퍽퍽퍽 발리는 느낌이라면 요 제품의 퍼프는 떡처럼 발려요! 쫀득쫀득하게 발리는 느낌?? 잘 설명을 못하겠네요... ㅋㅋ큐ㅠ 여튼 퍼프는 굉장히 마음에 들더라구요. 7. 모공 요 제품은 모공을 잘 가려주는 편입니다. 깔끔하게 잘 가려줘요. 끼임은 없었습니다! 🌸사용하면서 아쉬웠던 점🌸 1. 향 개인적으로 쿠션의 향이 너무 강했어요. ㅠㅠ 화장품향이 좀 강한편입니다. 2.요철부각 세미매트한 제형이라 그런지 요철이 그대로 부각되는 느낌이였어요. 요 아이는 매트하게 올라가서 요철이 많으시면 조금 부각되지않을까 싶습니다. 3.건성에게는 아쉬울수도 이 제품은 촉촉이가 절대 아닙니다. 스킨케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건성분들에게는 다소 무리가 되는 매트 쿠션인것같아요! 특히 겨울에 건성분들이 사용하기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