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블레미쉬 수딩 토너
입소문 듣고 구매했어요. 처음엔 그린파우더가 가라앉아서 흔들어 쓰는데 귀찮았지만 사용하다보니 적응되어 괜찮았고 촉촉한거 같아요. 흡수력도 괜찮고 무엇보다 대용량이라 맘에 쏙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