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트풀 C+ 코랄 그라스 틴티드 프라이머 SPF 45 PA++++ 30ml
이거슨 모공을 막 메꿔주는 프라이머라기보다는 촉촉하게 발리는 수분프라이머같은 느낌인데 자차지수도 높아서 걍 선로션겸 베이스겸 겸사겸사 이래저래 좋은 템?!! 바비브라운 수분 프라이머보다 덜 쫀쫀하고 가볍게 바를수있는 라이트한 선로션같은 느낌의 제품이라서 딱 요즘같은 날씨부터 쓰기 좋은 제품인거같아요:) 촉촉하게 발리고, 바른후에도 촉촉~ 얼굴에 예쁜 광이 차르르 유분감으로 막 번들번들한 느낌은 또 없어서, 무광의 촉촉쫀쫀 바비브라운 수분프라이머가 조금 무겁게 느껴지시는 분들께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