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타민C 화이트닝 에센스 30ml
요즘 쌀쌀해서 스킨케어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 열심히 피부에 보습 영양도 주고 있는데요, 어느순간 광대쪽과 코쪽에 보이는 기미 때문에 신경이 쓰여요. 기미라는게 한순간에 생긴게 아니라 여러해 걸쳐 햇빛 뿐 아니라 생활속에서 나오는 자외선이나 기타 생활방식에 따라 생기는 거에요, 얼굴이 흰편이라 그럴수도 있지만 점이나 모공보다도 더 신경이 쓰이는게 기미에요ㅠ 레이저 시술도 생각했지만 부작용도 있다하고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조심스러워 지더라구요, 톤업 크림을 바르기도 하고, 베이스에 신경쓰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 피부를 좀 더 밝게 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일주일간 아침, 저녁으로 사용해보고 만족한 제품이 있는데 바로 산다화 비타민C 화이트닝 에센스 입니다! 순수비타민C 보다 고가인 안정화된 비타민C 유도체인 (아스코빌글루코사이드)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속까지 안전하게 전달 낮밤 상관 없이 매일 사용 가능하고 색소 침착을 개선하여 피부톤을 환화게 밝혀주는 제품이에요. 오렌지를 연상시키는 산뜻한 노란색 상자고, 빛에 약한 비타민C를 보호하기 위해 진한 갈색병에 들어요. 한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지만 소량만 사용해도 얼굴 전체에 고르게 펴지고 위생을 위한 스포이드 방식이라 양을 조절할수 있어요. 질감은 너무 묽지도, 뻑뻑하지도 않고 약간의 점성이 있는 듯 하지만 수분에센스 처럼 넓고 부드럽게 잘 펴발라집니다. 간혹 비타민C 에센스 바르고 나면 따끔거릴수도 있는데 자연 유래 성분 99%로 자극적이지 않아 저처럼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 타입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미백에만 치중하다 보면 피부가 마른 것 처럼 건조할 수도 있는데 보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산뜻하고 촉촉한 수분감도 느낄수 있습니다! 미백이라는게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고 좋은 비타민c 에센스로 꾸준히 관리하다 보면 피부톤 자체가 밝아지고 기미도 조금 옅어질거라 생각해요. 꾸준히 사용중인데 비타민C 에센스임에도 건조하지 않고 부드럽고 촉촉하고 따끔하고 자극적이지 않다는 점이 합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