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 드 끌로에 우먼 오드뚜왈렛
이것도 장미향이에요. 바이레도 라튤립 보다 전에 구매를 하여 많이 썼기도 하고, 손이 더 자주 가기도 해요. 바이래도 라튤립이 간혹 진하다고 생각이 들때도 있어 이 향을 더 선호하고 있어요. 너무 잘 써서 휴대용으로 들고다니려고 세포라에서 롤러볼 형태로도 구입을 해서 쓰고 있어요.(2개째) 라튤립이 진하다고 생각드시는 분들은 이 향수를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