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트 벨벳 립 틴트 5
립 베이스에 최고에요 저는 다 쓰고 재구매 했습니닷 색이 너무 예뻐서 잘 쓰는데요! 저는 솔직히 저것만 바르고 다니긴 무리고 진한색을 안쪽에 발라주는 편이에요. 라네즈 틴트 컬러밤 레드페퍼 같은 가을가을한 색상이랑너무 잘 어울려요. 저는 그런 레드를 많이 바르는 편이라 대부분 다 찰떡이었어요. 22호가 좋아서 21호랑 23호도 샀는데 그래도 22호가 제일 손이 많이가더라구요 왼쪽이 삐아고 오른쪽은 3ce 브릴리언트 색상이에요! 확실히 3ce가 립스틱이라 바르기는 쉬운데 바를때부터 건조해서 삐아를 더 자주 쓰게 되요. 삐아는 처음에 바를 때는 그래도 약간은 촉촉하고 윤기나게 발리는데 시간 지나면 건조해지구요! 입술에 올릴때는 세번째 사진처럼 휴지에 한번 찍어서 사용해요. 롭스에 가서 테스트해봤는데 많이 써서 그런지 테스터가 많이 건조하더라구요. 처음 사서 쓰시면 발림성도 꽤 좋아용 사진은 찍긴 했는데 색상이 많이 달라요ㅜ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