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러 웨어링 파운데이션
제가 너무 애정하는 이글립스 파운데이션! 피부에 너무 잘 밀착되면서, 결정리까지 해주니까 너무 좋아요 처음엔 블러 파운데이션이라고 해서 마냥 매트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피부에 너무 잘 펴발리고 촉촉하게 모공을 매꿔주더라구요. 원래 내 피부처럼 쉬폰같이 얇게 밀착되고 제가 좋아하는 세미매트 피니쉬로 마무리 돼요! 컬러는 P17/Y21/N23 이렇게 있답니다-! 저는 N23을 사용했는데, 색상이 제 피부랑 완전 찰떡이어서 행복해요 ㅜㅡㅜ 딱 차분하면서도 칙치하지 않은 컬러예요, 흐흐. 자연스럽게 톤업되는 예쁜 피부톤을 연출해줘요. 가장 중요한 건, 피부 모공과 요철커버가 정말 잘 된다는 것,,! 정말 매끄러운 피부 표현이 하루종일 뽀송하게 지속돼요. •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