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르니 아 레브르 워터 스테인
입생로랑 덕후라서 저는,, 신상은 꼭 테스트해보고 마음에들면 사는 덕후입ㄷ니다!! 그래서 요놈도 출시된지 얼마 안됐을때 산건데 다른 립 바르다가 최근에 다시 바르기 시작해서 리뷰 올려봐요! 일단 제일 유명한(?) 베르니 아 레브르랑 비슷하면서 좀 달라요! 베르니 아 레브르는 좀 꾸덕한 느낌이라서 바를때랑 바르고나서 끈적하다? 꾸덕하다? 라는 느낌이 있는데 워터틴트는 말그대로 워터라서 그런지 그런 느낌보단 촉촉하다는 느낌이 강하고 제형도 워터제형이에요! 색상은 612로 이미 유명한 색상이에요! 딱 전형적인 레드 컬러로 레드립 좋아하면 요거 강추입니다!! 근데 아무래도 워터 틴트다보니 투명한 느낌의 레드 컬러라서 한번 발랐을때, 덧발랐을때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취향껏 바르고 싶은대로 바르고 다녀용 ㅎㅎ 요즘 워낙 매트립 많이 바르다보니까 이런 촉촉한 립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오랜만에 꺼내 발라본 기념으로 리뷰 써봅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