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키 메탈 섀도우 팔레트
지난번 저의 글을 보면.. 저의 눈이 화장품 때문인줄 알고 다 버렸던 망나니같은 시절을 지나 진짜 원인을 알게된 시점을 기준으로 다시 색조 화장품에 대한 욕구가 불타올랐죠!!!! 찾아보니 가을 섀도우 팔레트가 정말 이것저것 나왔던데.. 그중에서도 청키펑키!!!! 눈에 무리 갈까봐 화장하더라도 글리터 없이 산 지난 어언 몇달... 이젠 해방이다 싶어 똭 발색하고 똭 사서 똭 발라본 후기 입니다!! ------------위 tmi------------------ 리뷰 👍 발색이 끝나요!! 눈에 올렸을때 눈으로 보는 색이 그대로 얹어져서 좋아요! 무엇보다 기본 음영은 그거 하나만 바르고 브라운 마스카라만 해줘도 가을 분위기 물씬나요! 👍 쉬머 섀도우 중 하나는 차분하고 다른 하나는 붉은기를 내고 다른 하나는 누드색이라서 기본음영과 함께 얹으면 여러가지 조합이 탄생해요! 👍기본음영과 쉬머 섀도우들 밀착력 좋아요! 이게 정말 신기하게.. 붓에 묻히거나 손으로 비빌때는 가루가 날리는데 바르기만 하면 촥 밀착 되더라구요? 이게 넘나 신기한데 결과적으로 밀착력 좋아서 눈 밑에 떨어지는 거 없어서 정말 좋았어요! 👎 글리터...애증의 글리터... 다들 아시지만 청키펑키 포인트가 글리터잖아요? 색감 끝나고 펄 끝나는데 밀착력까지 끝나서 진짜 ..아...이건 뭔가여.... 가루날림 진짜 심해요!!!!! 덜어서 손으로 콕콕 얹어도 나중에 보면 피부에 다 떨어져있고..핳 ㅋㅋㅋㅋ 색이 이뻐서 후회하지는 않는데 ..저 이거 사용할때 피부메이크업 제일 나중에 해요...흑 진짜 애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