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크업 클렌저
약속 끝나고 집에 오면 화장 지우기가 너무 귀찮더라고요! 세수하기 귀찮을 때 물만 묻히면 한 번에 쓱 지워진다는 광고를 보고 구매했어요. 근데 화장실에 물 묻히려 이미 간 이상 그냥 세수하고 오는게 훨씬 나아요...! 화장이 지워지긴 하는 데 찝찝함이 남고 파데까지 말끔히 지워지지 않아서 잘 때 베개에 묻을까봐 걱정되었습니당 (⊙︿⊙) 앞으로는 화장을 맘 놓고 지우기 어려운 야외활동 할 때에 사용할까 합니다! 흡 제가 드라마틱한 효과를 너무 기대했나봐요. 털은 정말 보드라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