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피다 앰플 미스트
마녀공장의 비피다라인은 이미 너무 유명하지만 지금과 같이 건조해지는 계절에 사용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 리뷰를 쓰러왔어요. 비피다라인은 피부장벽강화에 도움을 주기때문에 점점 건조해지는 요즘, 특히 가을과 겨울에 특히 사용하기 좋은 라인이에요. 역시나 제품에도 손상피부개선에 도움을주고 수분과 영양을 주는 피부 장벽 강화 미스트라고 쓰여있어요. 비피다앰플은 스포이드형이었는데 비피다 앰플미스트는 ‘미스트’이기때문에 분사형식으로 되어있어요. 플라스틱캡을 제거하고 원하는 곳(주로 얼굴)에 적당량을 분사 해 흡수시키면 되기때문에 정말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해요. 저는 건조한 건성피부임에도 불구하고 귀찮은 날에는 기초 제품을 늦게 바르거나 한가지만 바르는 경우가 많은데 앰플미스트는 손으로 펴바르는 번거로움없이 바로 얼굴에 뿌려주면되기때문에 매일 빠짐없이 사용해주고있어요. 손등 사진 중 가장 왼쪽에있는 사진이 한 번 분사한 모습으로 생각보다 넓은 부위에 골고루 분사되는게 보이시죠. 두번째 사진은 같은 곳에 여러 번 분사시켜 앰플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사진이에요. 그렇기때문에 앰플미스트는 같은 곳에 여러번 뿌리기보다는 적당량을 뿌리고 흡수시킨 뒤 다시 반복 사용하는걸 추천합니다. 비피다 앰플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 중 하나는 가볍게 발리기 때문이었는데 역시나 앰플미스트도 답답함없이 가볍게 발리고 마무리되어 꾸준히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얼마전까지 굉장히 유행(?)했던 7스킨처럼 사용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저녁에 피곤하고 스킨케어 제대로 하기에 귀찮으신분들은 비피다 앰플의 모든 장점을 가지고있는건 물론 사용이 편리하고 간편한 비피다 앰플미스트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