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탈리스트 스파클링 피그먼트
저는 펄제품 초보자라 이쁘게 발색하기 쉬운걸 좋아해요. 그게 딱 이거에요. 양이 많아서 태양같이 번쩍거리지 막상 바르면 펄 입자가 작아서 은은한 느낌으로 별들이 총총거려요. 3회씩 발라야 피부에 그라데이션처럼 티나는것같은데 색상이 피부색이랑 비슷비슷해서 한듯 안한듯 발색되요. 넘 넓게 발랐나? 해서 닦을 때 잘 안닦이는 제품들도 있는데 요건 잘잘한거치곤 닦기 쉬워요. 눈가 피부가 덜 피곤해져서 좋더라구요. 보시면 단지형이라 양도 많고 은근히 데일리템으로 꿀이라서 밑바닥까지 쓸거같은 제품이네요 😭 일상에서 글리터를 쓰다니 ㅠㅜ 그것만으로 압도적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