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락토미 에센스 크림
고보습 자생크림으로 유명한 만큼 촉촉함이 굉장히 뛰어나요! 향은 무향으로 아무 향도 느껴지지 않아요 묵직한 크림 제형이고, 바른 후엔 피부막같은 게 생긴 느낌이라, 흡수를 잘 시켜줘야하는데... 피부막 같은 게 형성되니 환절기나 히터빵빵한 겨울엔 좋지만... 지성피부타입이 여름에 사용하기엔 답답할 것 같아요(제 얘기입니닷...ㅠㅠ). 그리고 마녀공장 특유의 발효성분때문에 발효성분이 잘 맞는 분께는 꿀케미지만, 아니라면 피부트러블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보다 더 아쉬운 점은 성분으로 유통기한이 개봉 후 6개월... 저는 내년 3월까지 열심히 발라 보려고 해요... 다 사용 할 수 있겠죠?ㅎㅎㅎㅎ 그리고 스패출러가 크림통보다 커서 별도보관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어요ㅠ 크림자체에 대한 불만족이 아니다보니, 별점을 4개 줄지 5개 줄지 고민했지만 100프로 만족할 때만 주는 게 맞는 것 같아 4개만...ㅎㅎ 여름이 걸리는 시점이 아니라면 재구매의사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