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쥬시 래스팅 틴트
#롬앤 #쥬시래스팅틴트 #탕후루립 #립틴트 #촉촉한립틴트 #뷰티 #립틴트 #코스메틱 romand #pinkpumkin #pinkbrown 롬앤 쥬시 래스팅 틴트 new 컬러 중 하나인 11호 핑크 펌킨은 우선 핑크기와 브라운기가 조화롭게 잘 섞인 촉촉한 타입의 립 틴트에요. 탕후루 립이란 말이 따라 붙을 정도로 진짜 광택감이 서서히 올라와서 되게 입술을 탱글탱글해보이게 해줘요. 아주 묽지 않지만, 묽게 잘 펴발려서 확실히 가볍게 입술에 발린다는 느낌이 되게 맘에 들었고, 바르고나서 끈적임이 거의 없어요. 촉촉한 틴트임에도 불구하고 각 컬러 자체로 착색도 어느정도 되는 편이라서 지속력도 그럭저럭 기대해볼만한 제품인 것 같아요. 다만, 묻어남은 좀 있어요. 그렇지만, 컬러 자체는 막 다 지워지고 그런 편은 아니라서 뭐 먹거나 마실때 발라도 컬러는 대강 남아있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