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24H 웨어 래디언트 파운데이션 30ml
가장 밝은 색인 0N 구입했어요 사실 0N도 그닥 밝지는 않아요 18~19호 정도 되는듯? 저는 백탁현상이 있는 무기자차를 바르고 파데를 바르기 때문에 그냥저냥 색이 맞지만 선크림 안쓰면 좀 어둡ㅠㅠ 살짝 묽은 에센스타입입니다 펌핑형이어서 쓰기는 좋지만 나오는 입구가 너무 짧아서 자꾸 이렇게 지저분하게 되는 게 단점 아니 이게 얼마짜린데 통이 이게 뭐요 -_- 비포는 무기자차를 발라서 살짝 톤업된 피부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브러쉬로 발라준 모습입니다 이걸 산 이유는 첫번째로 밀착력입니다 메이크업포에버 리부트 파운데이션처럼 얇게 발리는 건 아니지만 밀착력은 거의 비슷합니다 리부트보다는 쫀쫀한 타입이라 그런지 그거보다는 커버력도 있는 편 그렇지만 스킨 글로우라는 이름답게 원래 커버력이 높게 나온 제품은 아닙니다 잡티 있는 부분에 한번 더 쓸어주면 좀 덜 티나는 정도랄까 그렇지만 워낙 밀착력이 좋아서 한번 더쓸어줘도 티도 안나고 밀리지도 않아요 두번째 이유는 피부가 편안해서입니다 메이크업포에버 리부트 파운데이션처럼 막 숨쉬는 느낌까지는 아니지만 그거 다음으로 피부가 편안해요 파운데이션 특유의 답답함이나 그런 게 느껴지지 않아서 좋아요 스킨 케어링이라는 이름값을 해요 세번째 이유는 속당김이 느껴지지 않아서입니다 아까부터 계속 메포 리부트 파데 이야기만 하고 있는데 ㅋㅋㅋㅋ 왜 그거 안사고 디올 샀을까 라고 의문을 느끼는 사람도 분명 있을 듯 정말 완벽에 가까웠던 메이크업포에버 리부트 파운데이션은 오후가 되면서 속당김이 느껴져서 살수가 없었어요 봄여름에 쓰면 또 몰라도 가을 겨울에는 무리일듯해서 너무나 아쉬웠음 ㅠㅠㅠㅠ 네번째 이유가 피부표현입니다 윤광이 우아하게 느껴지고 그게 계속 지속되서 너무 좋았어요 내가 돈은 없지만 내 피부는 나 돈 많아요! 하는 듯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섯번째는 트러블이 없어서 입니다 아마 다른 인생템을 찾기 전까지 가을겨울 파데는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로 정착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