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 55g
러쉬 뉴 용량: 55g 정가: 18000원 구매 가격: 11800원 #러쉬 #러쉬뉴 #샴푸바 #샴푸 #러쉬샴푸바 #고체샴푸 #내돈내산 러쉬 샴푸 바는 고체 형태로 비누처럼 거품을 내어 사용하는거예요 여행 도중에 액체 샴푸가 아닌 고체샴푸를 사용하면 부피 걱정도 없고 캐리어 안에서 흘러내릴 걱정이 없을거 같아 여행지에서 구매했어요 250g 보틀 샴푸 3개랑 샴푸 바 하나랑 같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보기에는 작지만 은근히 오래 썼어요 🌿주요 성분🌿 쐐기풀 추출물 (두피 건강에 도움) 로즈마리 잎 (모발과 두피의 청정함에 도움) 러쉬 뉴 는 두피 건강에 효과가 좋다는 평을 많이 봐와서 제 위시템 중 하나였어요 사용 방법은 젖은 모발의 결을 따라 샴푸 바를 문질러서 거품을 내주고 손 끝으로 두피를 마사지 하며 사용하는 거예요 저한테 러쉬 뉴는 잊지 못할 샴푸 중 하나에요 제 인생에서 이렇게 역겨운 샴푸 냄새는 뉴 가 처음이었거든요 그동안 러쉬 샴푸바 여러 종류 사용해 봤지만 그 중에서도 향이 제일 강하고 향 지속력마저 길었어요 이걸로 샴푸하고 외출하면 머리에 샴푸향이 하루종일 지속되는데 가끔은 머리가 아플정도로 안좋게 느껴졌어요 음..정확히 말하자면 이거 사용하고 밖에 나가면 이 향이 저를 하루종일 따라다녀서 제가 마치 인도 시장 향신료 판매원이 된 느낌이라면 대충 무슨 향인지 짐작 하시려나요? 비엔나 호텔 화장실에 두며 사용했었는데 젊은 청소부도 이 샴푸 냄새가 싫었는지 다른 공병에 담아서 밀폐시켜 놨더라고요😰 두피에는 좋다고 해서 향 안좋은거 꾹 참고 끝까지 사용해봤는데 두피에 좋은지도 잘 모르겠어요 거품 잘 나고 세정력은 좋아요 고체 샴푸라 그런지 머리 다 마르기 전까지는 엄청 뻣뻣하지만 완전히 드라이 하고 나면 뻣뻣함은 사라져요 제가 비엔나에서 구매한 제품이 혹시 불량인가 싶어서 이태원 매장가서 냄새 맡아봤는데 똑같더라구요😓 어느새 러쉬 매장가면 쳐다도 보기 싫은 제품 1순위가 되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