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아루론산 토너
이즈앤트리 NEW 히아루론산 토너는 2세대 히아루론산 토너로 ✔️3중 히아루론산 ✔️저분자,중분자,고분자 ✔️히아루론산 수용액 50% ✔️묽은 점도의 워터제형 ✔️히아루론산 특유의 미끌거림을 최소화하여 끈적임없이 빠른 흡수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토너로 화해어플에서 1위를 할 정도로 속보습에 최적화 된 토너예요. 이즈앤트리 히아루론산 토너를 개봉하니 안에 물방울이 몽글몽글하게 맺혀있더라구오. 그래서 토너를 흔들어보니 물방울이 퐁퐁퐁 생기는데 그냥 수분방울이 아닌 점성이 느껴지는 방울인걸로 보아 아마 토너안에 히아루론산으로 인해 생기는 물방울처럼 보였어요. 이즈앤트리 토너는 손등에서 내용물을 떨어뜨리면 주르륵 흘러내리는 묽은 워터제형이예요. 지금까지 히아루론산 토너들이 점성이 느껴지는 제형이였다면 이즈앤트리는 물토너에 가까워요. 가벼운 워터타입이라 닦토는 물론 여러겹 덧발라 속보습을 채워주기에도 알맞는 제형인 토너에요. 토너를 도포하면 촉촉한 수분감이 느껴지고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한만큼 자극없이 부드럽게 펴발려요. 1세대 히아루론산 토너와 다르게 확실히 미끌거림과 끈적이는 마무리감이 많이 줄어들고 빠르게 흡수되요. 하지만 제가 느끼기엔 완전히 0가 된 건 아니고 도포시에 미끌거림도 살짝 있고 영상에서도 보이지만 손바닥으로 눌러봤을때 손등하고 쫀득거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거에요. 하지만 제품이 완전히 흡수된 후 마무리감은 산뜻하고 끈적임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요. 세안 후 화장솜에 이즈앤트리 히아루론산 토너를 듬뿍 적셔 피부결을 따라 닦아준다음 속보습을 위해 손에 덜어 다시 한번 발라줬어요. 바를 때는 그냥 물을 바르는 느낌이지만 바른 후에 피부가 땡기지 않고 편안함이 느껴졌어요. 이즈앤트리 토너는 3중 히아루론산뿐만 아니라 피부에 뛰어난 보습능력을 가진 알로에베라잎추출물+접시꽃뿌리추출물과 NMF 성분이 피부장벽을 튼튼하게 해줌으로써 수분을 끌어당기고 꽉 잡아서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해줘서 속보습으로 고민이신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