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아루론산 토너
써보고 싶었던 제품이 리뉴얼 되서 진짜 너무너무 써보고 싶었는데, 때마침 오랜만에 체험단에 당첨되서 써봤어요!!XD 우선 워낙에 수분감이 팡팡 터지는 토너로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써보니 진짜 촉촉하더라구요!! 우선 외관부터 투명한 용기에 색이 없는 물에 가까운 에센스타입같은 토너라서 깔끔한 이미지예요:) 사실 요즘도 피부가 제대로 뒤집어져 있어서 함부로 새로운 제품 쓰기가 두려웠지만, 이미 전성분 안전하고 수분토너라하기에 믿고 써봤어요! 역시나 다행스럽게도 토너로 인한 트러블은 없었구요:) 다만 지금 날씨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고 있어서, 지성에서 수부지로 돌아오고있다보니 보습감은 살짝 아쉬웠어요ㅠㅠ 보습감은 떨어지지만 수분감을 채워주기 위해 여러번 레이어링으로 흡수시켜주거나 아직 더운 아침에 가볍게 바르기엔 좋더라구요!!! 처음에 바를 땐 촉촉함이 과하다 느껴졌지만 두드려서 흡수 시키다보면 금방 피부로 스며들고 끈적이지 않아서 넘넘 좋아요!!! 무난하게 쓸 수 있는 타입이라 팡팡 쓰다보니 양이 금방 닳는게 아쉬울 뿐이지, 역시 이즈앤트리 수분토너 유명한 이유를 알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