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테일러 비글로우 쿠션 SPF 42 PA++ 13g
원래 프로테일러 비글로우 파데를 애정했던지라 이번에 쿠션이 출시되었다고 해서 무척 기대하고 있었고 드디어 만나봤는데 오호라.. 이거 생각보다 괜찮아서 엄청 만족했어요! 본인 피부타입 : 극건성 + 예민 호수 : 21호-23호 애매한지점 ( 22호있으면 ok ) 피부톤 : 가을뮤트 [ 장점 ] 01.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표현 대박! 원래 피부 좋았던 사람같은 느낌 쿠션들중에서 수분감 좀 있다 싶은 쿠션들 많이도 써봤는데 그냥 피부에 팡팡 하면 할수록 수분광 빵빵하게 살아나는 느낌이라 피부결 존좋으로 보임. 02. 촉촉한 쿠션중 제일 가볍고 얇은 레이어링이 가능하지 않나싶음 완전 소량으로도 넓게 펴바르기 가능. 커버 원하는만큼 여러번 레이어링해도 얇고 가볍게 발려서 피부가 안두꺼워보이고 안답답해서 좋음 03. 퍼프와의 궁합찰떡 쿠션이랑 퍼프가 궁합이 안좋아서 다른툴을 사용해서 바르는게 더 잘맞는 제품들이 있는데 이건 진심 퍼프가 대박임. 몰캉몰캉 + 촉촉 + 매끈 + 부드러움 모두갖춤. 테스트 해보자마자 퍼프에 완전 반해서 따로 파는지 에스쁘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체크했을정도. ( 심지어 품절 ) 모든쿠션을 이걸로 테스트 해봐야겠다 싶을정도! [ 단점 ] 01. 커버력? 쿠션 + 촉촉한타입 제품이라는것을 고려했을때 이게 과연 단점일까 싶지만 커버력이 가장 중요하신 분들은 따로 컨실러 써줘야됨. 홍조,붉은기부터 잡티 왠만한건 다 가려주지만 검은 점이나 아주 진한것들은 안됨 ( 애초에 이런건 컨실러 써야죠 ㅎㅎ ) 02. 손자국이 조금 남을수 있음 워낙 촉촉하다보니 바로 손을 대면 손자국이 찍힐수 있음 주의 이게 밀착력이 없어서 그렇다기 보다 수분으로 코팅된느낌이어서 찍히는듯함. 써보신 분들은 다들 공감하실듯. [ 비글로우 쿠션 vs 비글로우 파데 ] - 파데에 비해 쿠션이 훨씬훨씬 더 촉촉하고 얇은 피부표현 - 컬러가 같으니 파데 페탈 쓰시던분은 페탈 그대로 선택하셔도 ㅇㅋ - 집에서는 파데 수정은 쿠션! 귀찮을때는 쿠션으로만! 재구매의사 완전 있습니다!